
p;사고 처리로 1시간30분 가량 전면 통제 [안성=뉴시스] 박종대 기자 = 경기 안성시 세종포천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화물차를 포함한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.1
세종 방향 금광터널 안에서 8.5t 화물차 등 차량 6대가 연쇄 추돌했다.이 사고로 2명이 중상, 10명이 경상을 입었다.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.사고 수습 과정에서 3차로 전 구간이 1시간30분 가량 전면 통제돼 정체가 빚어졌다.경찰은 화물차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장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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