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]검찰에서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를 추진하고 있죠. 그러자, 박 검사 수사를 지휘했던 전 수원지검장 등이 박 검사 징계가 공소 취소를 위한 명분쌓기라며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.어떤 내용이고, 왜 이러는건지, 이광희 기자가 알아봤습니다. [리포트]대북송금 수사를 지휘했던 김영남 전 수원지검 형사 6부장은 지난달 14일 국정조사에 출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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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0:18:59